한은 총재 “빚투, 금융시장에 충격 가능성…반도체 낙수효과는 내년에” | Collector
세계일보
한은 총재 “빚투, 금융시장에 충격 가능성…반도체 낙수효과는 내년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8000피까지 오른 증시 호황기에 늘어나는 ‘빚투’(빚 내서 투자)가 금융시장에 충격을 일으며 일반 투자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 총재는 28일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자산가격 상승과 주가 급등의 시스템 리스크 연동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신 총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