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김소연이 동아미디어그룹과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김소연의 팬클럽 ‘소연성취’는 5월25일 아티스트 생일을 맞이해, 트로트 가수 최초이자 투표 채널 ‘트롯픽’ 최초로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옥외 전광판 생일 광고 서포트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서포트는 아나모픽(3D) 기법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채널A B&C (Branding & Creative)가 제작, 김소연의 프로필 사진을 AI 기반 아나모픽 기법으로 구현해 광화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구성이다. 동아미디어그룹에서 아나모픽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한 아티스트는 김소연이 처음이다.아나모픽 기법은 특정 각도에서 입체감과 실제 공간감을 극대화해 영상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는 방식이다. 생일 축하를 받은 김소연이 손을 흔들며 팬들과 행인들에게 화답하는 연출로 현장 몰입감을 더했다.‘트롯픽’ 측은 “입체감 있는 아나모픽 영상 연출을 활용해 마치 김소연이 실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듯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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