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해상에서 긴급 체포된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8일 오후 태안해경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둥광핑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둥광핑씨는 이날 오전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자세한 내용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