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를”…키아누 리브스, 넷플릭스에 165억 사기친 감독 선처 호소 | Collector
세계일보
“자비를”…키아누 리브스, 넷플릭스에 165억 사기친 감독 선처 호소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영화감독 칼 린쉬를 위해 법원에 선처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리브스는 최근 미국 연방판사 제드 래코프에게 보낸 서한에서 린쉬에 대해 “탁월한 예술가(exceptional ar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