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사용자들이 검색 시장에서 느꼈던 구글과 네이버의 차이를 인공지능(AI) 시장에서도 똑같이 느끼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광현 네이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가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