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로 향하던 중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들이 “구타와 테이저건, 성적 수치심 유발 등 가혹행위를 겪었다”고 증언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폭행이나 가혹행위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는 정반대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