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고교 재학 당시 여교사 신체 180여 차례 몰래 촬영·공유한 고교생들 무더기 실형 | Collector
고교 재학 당시 여교사 신체 180여 차례 몰래 촬영·공유한 고교생들 무더기 실형
세계일보

고교 재학 당시 여교사 신체 180여 차례 몰래 촬영·공유한 고교생들 무더기 실형

고교 재학 당시 여교사들의 신체를 180여 차례에 걸쳐 몰래 촬영해 친구들과 공유한 혐의로 기소된 졸업생들이 줄줄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박병주 판사)은 2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