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인공지능(AI)과 드론을 활용해 합동화력훈련을 시행했다. 국방부는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합동화력훈련은 18일과 21일에 이어 총 3차례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마지막 일정이다. 올해 훈련의 핵심은 AI와 유·무인복합체계였다. 국방부는 독자적 방위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