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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사일 동체에 붙인 스티커[이슬람혁명수비대=연합뉴스 제공][이슬람혁명수비대=연합뉴스 제공] 이란 외무부는 현지시간 28일 새벽 이뤄진 미국의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공습이 휴전 위반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은 4월 8일 합의된 휴전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미군이 걸프 지역과 공해상에서 상선을 겨냥해 도발하고 이란 남부 지역을 공습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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