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골드랜드’ 박보영 “욕망대로 사는 희주… 나라면 절대 못할 경험” | Collector
‘골드랜드’ 박보영 “욕망대로 사는 희주… 나라면 절대 못할 경험”
세계일보

‘골드랜드’ 박보영 “욕망대로 사는 희주… 나라면 절대 못할 경험”

1500억원 상당의 금괴를 얼결에 손에 넣는다면 과연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을까. 최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그 질문에서 출발하는 범죄 스릴러다. 불우한 유년기를 지나 평범한 삶만을 꿈꾸던 세관원 희주(박보영·사진). 그는 연인 도경(이현욱)의 수상한 부탁으로 1500억원 상당의 금괴를 떠안게 되고, 그 순간부터 삶은 송두리째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