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부터 제재받았던 네덜란드 장관이 7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중에서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와 차량용 반도체 생산기업 넥스페리아 경영권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7일(현지시간)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스요르드 스요르즈마 네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