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란과 막바지 종전 협상을 벌이고 있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정권을 향한 경제적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양측이 대부분 합의를 마쳤고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 남았다는 미국 언론 보도도 나왔는데요.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정호윤 특파원 전해주세요. [기자] 워싱턴입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 장관은 이란 항공사 2곳의 착륙과 급유, 항공권 판매를 전면 차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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