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70대 경비원이 근무 중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고인이 24시간 맞교대 근무를 하며 1평 남짓한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을 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