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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귀국 선물로 ‘법인 슈퍼카’, 미성년 때 180억 빌딩…“19곳 3000억 탈루혐의” | Collector
자녀 귀국 선물로 ‘법인 슈퍼카’, 미성년 때 180억 빌딩…“19곳 3000억 탈루혐의”
세계일보

자녀 귀국 선물로 ‘법인 슈퍼카’, 미성년 때 180억 빌딩…“19곳 3000억 탈루혐의”

제조업체 A사 사주 B씨는 법인자금으로 36억원 상당의 고가 슈퍼카 6대를 구매해 업무와 무관하게 회사 내 전시용으로 사용했다. 부를 과시하기 위해서였다. 업체는 막대한 이익잉여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직원 급여는 수년간 동결했다. 반면 본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고액급여 60억여원을 받아가고, 고급 룸살롱에 수차례 드나들며 유흥비 약 15억원을 법인비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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