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89개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약 3483만명으로 2024년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개천절부터 추석, 한글날로 이어진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 동안 휴가철보다 많은 국민이 인구감소지역을 찾아 지역 활력을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