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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중구 소공동서 사전투표 “안전 확립하는 시장 뽑아달라” | Collector
정원오, 중구 소공동서 사전투표 “안전 확립하는 시장 뽑아달라”
동아일보

정원오, 중구 소공동서 사전투표 “안전 확립하는 시장 뽑아달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뒷받침하고 시민의 삶을 응원할 시장을 사전투표를 통해 뽑아달라”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부인 문혜정 씨와 함께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 위치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에 참여해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시장을, 안전을 최고로 확립하는 시장을 반드시 뽑아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전투표는 이날과 30일 이틀간 각각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 읍면동마다 설치된 사전투표소 3571곳 어디서든 가능하다. 정 후보는 사전투표지로 중구 소공동을 택한 이유에 대해 “사무실 근처이기도 하고 젊은 직장인들이 사전투표를 많이 하는 곳이라 이곳에서 투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부인 송현옥 씨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서울시장 선거 토론회는 전날 오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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