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완전체’에 가까워졌다.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에 합류해 첫 훈련을 소화하면서 대표팀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북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