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기후테크, 에이징테크, 지역재생 등 사회문제 해결에 나설 사회혁신형 기업가 20명을 선발했다. 재단은 사회혁신 기업가 육성 사업 ‘CMK 임팩트프러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