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교보증권㈜와 함께 미혼모 가정 지원을 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이 게릴라팩 ‘미래세대 함께돌봄’ 상자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돌봄 공백 위험이 높고,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가중되는 한부모가족의 취약성을 보완하는 한편, 우리 사회와 기업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을 함께 책임진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교보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교보증권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교보증권 임직원 1명당 1박스씩 제작된 키트는 전국 단위의 미혼모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되는 상자에는 아동용 샴푸, 로션, 티슈와 성인용 로션, 철분제와 함께 미혼모 가정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가 동봉되어 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미혼모 가정을 위해 직접 패키징 활동에 참여해 주신 교보증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세대를 위한 작은 돌봄 실천의 따뜻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증권 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