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세계랭킹 1위 신네르, 우승확률 73%였던 프랑스 오픈서 56위에 역전패 | Collector
세계랭킹 1위 신네르, 우승확률 73%였던 프랑스 오픈서 56위에 역전패
동아일보

세계랭킹 1위 신네르, 우승확률 73%였던 프랑스 오픈서 56위에 역전패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가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혔던 프랑스오픈을 2회전에서 마무리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신네르는 이제껏 4대 메이저 대회에서 호주오픈(2024, 2025년), 윔블던(2025년), US오픈(2024년)까지 네 차례 우승했으나 프랑스오픈에서는 우승이 없다. 신네르는 29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회전에서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56위)에게 2-3(6-3, 6-2, 5-7, 1-6, 1-6)으로 역전패했다. 최근 3개월 동안 한 번도 패배가 없었던 신네르의 연승 행진도 30에서 멈췄다. 연승 기간 신네르는 메이저 대회 다음으로 높은 레벨인 ATP 마스터스 1000에서도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그중 3개가 대회가 프랑스오픈과 같은 클레이코트 대회였다. 또 올해 대회에는 ‘더블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2위)가 손목 부상으로 불참해 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