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영장이 기각된 중국 반체제인사 둥광핑(董廣平)의 신병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인계됐다. 29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들이 태안해경으로 와 둥광핑의 신병을 인계해 갔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그는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내 시설에서 지내며 추가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해경 수사관들이 다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