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생성형 AI(인공지능)의 고도화로 인해 기업들이 원하는 AI 인재상도 변화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일상에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줄 아는 ‘실무형 AI 인재’의 수요가 증가했다.이에 에듀테크 기업 팀스파르타는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KDT 사업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는 직업 훈련 사업이다.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배출하고 채용까지 연계한다. 팀스파르타는 2021년부터 KDT 사업에 참여했으며 2023~2025년 연속 누적 취업생 수 1위, 평균 수료율 90% 등을 기록했다.팀스파르타 측은 학습, 실무 경험,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구조를 성과 요인으로 꼽았다.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수강생들의 기초 역량 강화를 돕는 ‘워밍업’과 ‘베이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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