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복궁, 삿뽀로, 팔진향 등 전국 직영 80여 개 지점을 운영중인 외식그룹 엔타스가 가족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3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상견례부터 돌잔치, 생일모임, 칠순·팔순잔치까지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오고 있는 대표 브랜드 경복궁은 △상견례 전용 상차림과 자체 제작 ‘백년지약’ 주류 △돌상 포토존 △생신 미역국 반상 및 가족사진 이벤트 등 고객들의 특별한 하루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엔타스는 국내외 유명 인사들과 기업 고객들이 찾는 비즈니스 모임 공간으로도 알려져 있다. 2025년에는 MLB 서울시리즈로 방한한 LA다저스 선수단 가족들이 IFC 경복궁을 방문했으며, 톰 크루즈와 리암 니슨 등 해외 유명 인사들도 경복궁 브랜드를 찾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만큼은 최고의 공간과 서비스로 행복한 기억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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