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경기 용인 지역 여성단체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특례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성평등 정책질의서를 보내고 회신 결과를 공개했다.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용인성폭력상담소, 용인여성회는 용인특례시장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한 성평등 정책질의서 회신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는 용인특례시가 직면한 디지털 성폭력, 스토킹·교제폭력,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노동권 사각지대, 여성 건강, 여성노인 빈곤, 가족 다양성 등 지역사회 과제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과 실행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질의서에는 모두 10대 성평등 정책과제가 담겼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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