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빠진 지방선거… 공항·파크골프장 공약만 쏟아졌다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기후’ 빠진 지방선거… 공항·파크골프장 공약만 쏟아졌다 [6·3의 선택]
기후환경단체가 6·3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의 공약을 전수조사한 결과, 기후위기 대응 공약은 부실한 반면 공항·주차장 확충 등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간접자본(SOC) 공약만 경쟁적으로 쏟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닷새 앞둔 29일 기후정치바람(녹색전환연구소·로컬에너지랩·더가능연구소 등이 속한 연대체)을 비롯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