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가정연합, 박규남 전 성남일화 사장 성화식 엄수…“스포츠로 평화 비전 구현한 삶” | Collector
가정연합, 박규남 전 성남일화 사장 성화식 엄수…“스포츠로 평화 비전 구현한 삶”
세계일보

가정연합, 박규남 전 성남일화 사장 성화식 엄수…“스포츠로 평화 비전 구현한 삶”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박규남 전 성남일화 천마 축구단 사장(전 한국프로축구연맹 부회장)의 성화식(聖和式)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25일 향년 90세로 성화했으며, 성남일화 축구단을 25년간 이끌며 K리그 통산 7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한국 프로축구의 한 시대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정연합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