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인공지능(AI) 업체들이 다음달 7∼10일 대입 시험인 가오카오(高考) 기간 문제 촬영·풀이 기능을 제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관영 중국중앙(CC)TV는 29일 주요 AI 플랫폼에 문의한 결과 모든 업체가 “가오카오 기간 플랫폼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시험 상황과 관련한 기능에는 특별 통제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