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오며 마니아층을 두껍게 형성한 불멸의 IP(지식재산권) 기반 영화들이 잇따라 극장가에 선보인다. 단순히 전작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