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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땅 투자 설왕설래… 평택을 재보선 후보들 재산·재테크 뜯어보니 | Collector
용인 땅 투자 설왕설래… 평택을 재보선 후보들 재산·재테크 뜯어보니
동아일보

용인 땅 투자 설왕설래… 평택을 재보선 후보들 재산·재테크 뜯어보니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평택을은 후보들의 재산과 재테크 이슈를 둘러싼 설왕설래 탓에 관심 지역구로 떠올랐다.평택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접전을 펼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갤럽이 5월 22일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김용남 후보 30%, 유의동 후보 23%, 조국 후보 25% 순으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각각 127억7050만 원, 7억8833만 원, 56억6768만 원 재산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세 후보 모두 부동산 비율 높아김 후보는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 의원이던 2016년 19대 국회 때 26억3022만 원 재산을 신고했는데 10년 새 100억 원 넘게 늘어난 셈이다. 재산 가운데 부동산 비중이 가장 컸다. 본인 명의로 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현대아파트(40억7900만 원)와 배우자 명의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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