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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 시련으로 무너진 몸과 마음, 초월명상으로 다시 세웠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 Collector
“심적 시련으로 무너진 몸과 마음, 초월명상으로 다시 세웠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동아일보

“심적 시련으로 무너진 몸과 마음, 초월명상으로 다시 세웠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젊은 시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로 활약할 정도로 건강 하나는 자신했지만,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를 함께 모시고 보내는 과정에서 극도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다. 잠을 못 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 몸 여기저기에 이상 신호가 왔다. 김정민 씨(59)는 2024년 2월 초월명상을 시작한 뒤 무너진 몸과 마음을 다잡았을 수 있었다.“2023년 9개월 정도를 고생했어요. 하루 한두 시간도 못 잤어요. 다리부터 눈까지 온몸이 아팠죠. 정말 죽음 직전까지 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때 책을 읽다가 초월명상에 대해 알게 됐고, 수소문 끝에 한국초월명상원을 찾았어요.”초월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은 1950년대 인도의 마하리시 마헤시 요기가 개발한 명상 기법으로 각자의 체형, 혈액형, 성별 등 고유한 특성에 맞게 전문 교사가 개인별로 선정한 만트라(소리, 즉 특정 진동 주파수)를 활용해 명상한다. 이원근 한국초월명상원 원장(70)은 “초월명상을 하면 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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