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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 | Collector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
동아일보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정은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직 아이돌 그게 저”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그는 “아이돌까지 했는데 지금은 뭐 그렇게 됐다.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을 보니 더 아쉽다”면서도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해서 (서울) 강남 성형외과 실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성공한 아이돌보단 쉽지 않겠나”라고 말했다.정은우는 정식 데뷔 전 Mnet ‘슈퍼스타K 4’,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7년 3월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약 2년 만인 2019년 5월 해체했다. 6개월 만인 같은 해 11월 프리스틴 일부 멤버들과 걸그룹 히나피아를 결성했지만 약 1년 만에 활동이 종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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