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필요성 낮아진 청년층…통일부, 고교·대학 찾아 ‘평화공존’ 강조 | Collector
세계일보
통일 필요성 낮아진 청년층…통일부, 고교·대학 찾아 ‘평화공존’ 강조
통일부가 평화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장관은 고교, 차관은 대학을 찾아 학생들에게 ‘평화공존’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20대 등 청년층의 통일 필요성 인식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과 참여형 행사로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통일부와 교육부는 이달 25∼31일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슬로건은 ‘함께 그리는 평화, 함께 만드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