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은우, 성형외과 실장 변신 "새로운 도전" | Collector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은우, 성형외과 실장 변신
세계일보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은우, 성형외과 실장 변신 "새로운 도전"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직 아이돌 은우"라며 "28살이 된 지금 사회에서 로그아웃할 수는 없다. 먹고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이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