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은퇴 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김아랑은 유튜브 채널 '김아랑 Alang Kim'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선수 시절과 달라진 생활 패턴 속에서도 건강을 유지하는 루틴을 소개했다. 김아랑은 "아침은 꼭 먹으려고 하고, 30분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