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46)이 수육을 건강식으로 추천했다. 지난 27일 윤혜진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육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고기와 함께 통후추, 월계수 잎, 대파, 마늘 등을 넣고 삶아서 수육을 완성했다. 윤혜진이 만든 수육은 구이와 달리 기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열량을 조절할 수 있다. 가열 과정에서 지방의 일부가 녹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