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일요일이자 5월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은 맑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17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특히 일부 강원도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겠으니 온열질환 및 식중독에 유의해야 한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3~23도, 낮 최고 기온은 27~33도로 예측된다.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춘천 14도 △강릉 23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춘천 30도 △강릉 33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30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인천·경기·충남·전라권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강원산지·동해안에서는 오전까지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경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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