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한 번도 부담…집에서 브런치·홈카페 즐기는 ‘멀티 홈라이프’ 뜬다 | Collector
세계일보
외식 한 번도 부담…집에서 브런치·홈카페 즐기는 ‘멀티 홈라이프’ 뜬다
집은 더 이상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식사와 여가를 함께 해결하는 공간이 됐다. 물가 흐름도 이런 변화를 밀어 올리고 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올랐다. 생활물가지수는 2.9% 상승했다. 3월 온라인쇼핑 거래액도 25조5770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