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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고전 열차차단 '필요없음'…특이사항 통보 요구도 무시 | Collector
서소문 사고전 열차차단 '필요없음'…특이사항 통보 요구도 무시
세계일보

서소문 사고전 열차차단 '필요없음'…특이사항 통보 요구도 무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조짐이 나타나고 사고가 발생할 때까지 작업 현장의 안전불감증으로 철도 안전관리에 공백이 생긴 정황이 포착됐다. 시공사 ㈜흥화와 발주처 서울시의 안전의식이 도마 위에 오르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위법 여부 조사뿐 아니라 안전 시스템 점검에도 나설 전망이다. 31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철도운행안전협의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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