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이하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으로 5·18민주화운동 역사 왜곡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 모회사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주주권을 행사에 경영진 압박에 나서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5·18민주화운동 공법단체인 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에 공문을 보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관련 논란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연금공단은 스타벅스 모회사인 이마트 지분 8.94%를 보유하고 있는 2대 주주다.이들 단체는 공문에서 “지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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