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희귀 대형 어종인 ‘돗돔’을 세계 최초로 인공 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수산자연연구원에 따르면 돗돔은 수심 약 400~600m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까지 자리는 대형 어종이다. | Collector
경향신문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희귀 대형 어종인 ‘돗돔’을 세계 최초로 인공 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수산자연연구원에 따르면 돗돔은 수심 약 400~600m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까지 자리는 대형 어종이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희귀 대형 어종인 ‘돗돔’을 세계 최초로 인공 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수산자연연구원에 따르면 돗돔은 수심 약 400~600m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까지 자리는 대형 어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