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롯데백화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지역 군 장병들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롯데백화점 상인점은 백화점 앱(App) 커뮤니티 ‘롯백클럽’ 내에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을 위한 ‘아너스 클럽(Honors Club)’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패션·뷰티 상품군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비롯해 엘포인트 3000점, 무료 주차 3시간, VIP 바 음료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상인점은 지난달 22일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 330여 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과 팝콘 세트를 제공하는 ‘롯데시네마 초청 행사’도 진행했다. 최근에는 ‘호국보훈기념 럭키 4 데이즈(Lucky 4 Days)’ 행사를 열고 구매 금액대별 모바일 상품권과 식품관 할인권도 제공했다.롯데백화점은 아너스 클럽 서비스를 상인점을 비롯해 대구점,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율하점 등 대구권 4개 점포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또 지역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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