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자격변동’ 사유 30% ‘건강보험료 조정’ 21.2%지난 18일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이후 열흘간 접수된 이의신청이 13만건을 넘어섰다. 2차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