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조직의 유인책으로 활동하면서 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전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