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LAFC)의 멀티골에 힘입어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전반을 2대0으로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2대0으로 앞서며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이날 손흥민이 전반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