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계출산율 1.07명, 6년 만에 ‘1명대’ 회복…저출생 터널 벗어나나 | Collector
세계일보
경남 합계출산율 1.07명, 6년 만에 ‘1명대’ 회복…저출생 터널 벗어나나
경남의 출산율이 최근 반등했다. 올해 1분기 경남도의 합계출산율이 1.07명을 기록하며 6년 만에 1명대로 회복했다.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 증가율 역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31일 경남도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3월 인구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경남의 합계출산율이 전년 동기(0.90명) 대비 0.17명 오른 1.07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