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도중 동료에 불필요한 신체 접촉으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행정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동료들의 목격 진술과 피해 교사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사실이 인정된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인천지법 1-2행정부는 A씨가 인천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같은 학교 교직원들과의 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