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스타 브라이스 하퍼가 치약을 입안에 바로 짜 넣는 독특한 양치 습관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하퍼는 “오래전부터 해온 방식”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지만, 치과 전문가들은 위생 문제와 치약 낭비를 이유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