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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영하고 주말엔 줌바"…101세 美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 Collector
세계일보

"매일 수영하고 주말엔 줌바"…101세 美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101세의 나이에도 직접 운전대를 잡고 줌바 댄스를 추는 등 활기찬 노년을 보내는 미국의 한 할머니가 자신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투데이에 따르면 미시간주 잭슨에 거주하는 베티 모리스는 최근 지역 가족과 이웃들의 축하 속에 101번째 생일을 맞았다. 1925년 5월 13일생인 모리스는 지금도 거의 매일 수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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