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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노조, 자사 출신 YTN 이사 ‘김건희 사과방송’ 심의 비판 | Collector
한겨레노조, 자사 출신 YTN 이사 ‘김건희 사과방송’ 심의 비판
미디어오늘

한겨레노조, 자사 출신 YTN 이사 ‘김건희 사과방송’ 심의 비판

최근 한겨레신문 출신 인사들이 YTN 요직에 기용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지부가 성명을 내고 선배 언론인들을 비판하고 나섰다. 최근 YTN 이사회는 저널리즘책무위원회를 꾸려 YTN 보도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이는 언론 독립성을 해치는 행위라는 것이다.최근 양상우 이사회 의장을 시작으로 YTN에서 한겨레 출신 인사들이 기용되고 있다. 양 의장이 한겨레신문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미래전략부장을 맡은 김진철 전 한겨레 기자는 YTN 저널리즘연구소장 겸 이사회 정책기획실장으로, 양 의장 체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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