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사고로 사상자 6명이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지난해 9월 철거 공사 개시 직전 이뤄진 현장 안전 점검에서 ‘미흡’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작업 현장의 안전 활동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은 것이다.